제2회 '아치마켓'행사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진역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다양한 공예품을 살펴보고 있다.

오는 14일까지 운영되는 '아치마켓'에서는 500여 종의 공예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