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첫 번째 영화인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가 내달 15일 개봉한다.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300여일간 19개 도시 그리고 40회의 공연에서 관객 55만을 동원한 방탄소년단의 뮤지션으로서의 이야기이자 그들을 가장 가까이서 담아낸 작품이다.

배급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맡는다.

영화는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무대와 함께 멤버들간의 케미가 담긴 백스테이지의 이야기, 멤버들의 솔직한 인터뷰 등도 담아 보는 내내 관객이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포스터는 불타오르던 무대가 끝나고 관객에게 인사하는 멤버들의 따뜻한 순간을 몽환적인 느낌으로 그려냈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