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의원, 17개 시도교육청 2013~2017 감사 결과 종합
박용진 의원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공익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실명을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그동안 유치원은 정기 감사가 없었고 또 이런 부실한 감사시스템을 통해서 밝혀진 비리는 전체 비리로 따져 볼 때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다, 이렇게 걱정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재정지원을 받는 사립유치원에 대한 감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아이들을 볼모로 집단행동에 나서기도 했던 사립유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진통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