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독산역과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인접한 독산동 서울 주상복합 아파트 ‘독산 오르페움 타워’가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많은 관심받고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시흥IC가 근교에 있어 차량 이용할 시 강남권으로 빠른 진입이 가능하며 향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예정으로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이다.

단지 앞에는 남문시장이 위치해 있고 근처에 빅마켓,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생활 인프라와 함께 가산로데오거리, 깔깔거리, 특화 문화 거리도 근접해 있어 다양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더욱이 단지 안에는 근린생활시설과 다양한 상업시설, 80m의 공원 테라스형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남문시장 중심으로 공실률이 적고 대부분 상가 권리금이 1억원 전후를 형성되어 있다.

총 7층으로 구성되었으며 지하1층~지상2층까지 상가로 구성되며 124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갖춰질 예정으로 있어 이용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상가는 14만여명의 G밸리에 근무하는 임대수요자와 남문시장을 중심으로 365일 방문 고객, 먹거리 유동인구 등 풍부한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이 밖에 서울주상복합 독산동 아파트는 전 세대 선호도 높은 37㎡, 40㎡로 소형평면이면서 여유 공간이 효율적으로 설계됐다.

근방에 독산자연공원, 관악산 생태공원, 산기슭공원 등 숲세권을 갖춰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