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12일 충남 예산 삽교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수확기 범농협 집중 일손돕기 발대식 및 밭작물 농기계 전달식’을 열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 농협은행 최우수 고객, 자원봉사자 등 550여명이 발대식에 참석한 뒤 삽교농협 관내 고구마밭에서 고구마 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수확기 범농협 집중 일손돕기는 오는 26일까지 3주간 이어진다.

범농협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경찰청 임직원 등 5만6000명이 참여한다.

이창훈 기자 corazo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