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찰리 헐(영국)이 1번홀(파4)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KEB하나은행 대회본부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