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본명 박효진·사진)가 치명적인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26일 나르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나르샤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나르샤는 최근 49일 만에 허리 사이즈를 23인치로 만드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나르샤는 탄수화물을 최소하하며 다이어트 했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나르샤의 수영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비법 좀 알려달라", "진짜 살 빼고 싶단 생각이 드는 사진"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 2016년 패션사업가 황태경과 결혼했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사진=나르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