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테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액토즈소프트는 17일, 자사 온라인 액션 RPG '라테일'에 가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설 속 해저 왕국을 모티브로 한 시나리오 '코랄시티'를 공개했다.

더불어 신규 필드 '코랄시티'와 227레벨 이상 인스턴스 던전 '산호의 노래', 235레벨 이상 인스턴스 던전 '트윙키브'를 함께 선보였다.

또, '오셀리노', '리바이어던 크라카' 등 몬스터 34종과 새로운 NPC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그림자' 기능을 '꾸미기 시스템'으로 개편했다.

새롭게 도입된 '꾸미기 시스템'은 '그림자 스킨'과 '대미지 스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미지 스킨'은 몬스터 타격 대미지에 시각 효과를 준다.

액토즈소프트는 11월 21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Under The Sea'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면 이벤트 애완동물 '바다의 정령'과 '전광판 대미지 스킨'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획득할 수 있다.

또, 매일 접속 유지 시간에 따라 '이벤트 바다 사탕', '이벤트 향유의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출석 이벤트와 랭킹 이벤트, 퀘스트 등 이벤트 10종을 진행한다.

'라테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특별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