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리온'이 일본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진제공: 게임빌)게임빌 글로벌 MMORPG ‘탈리온’이 일본 애플 앱스토어 아이폰과 아이패드 무료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특히 일본 시장 사전 오픈 직후 바로 1위에 올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탈리온’은 진영 단위의 대규모 전투인 RvR 외에도 신체 48부위에 달하는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으로 유저들이 나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사전 오픈과 함께 시작된 커스터마이징 체험 이벤트에 일본 유저들이 몰리고 있으며 이벤트 하루 만에 현지 유저들은 직접 만들어낸 개성있는 커스터마이징 캐릭터들을 SNS채널에 활발하게 올리며 호응하고 있다.

'탈리온'은 게임빌이 유티플러스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MMORPG다.

RvR에 특화된 모바일게임으로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풀 3D 뷰와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동남아에서 먼저 선보여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어 오는 18일 일본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 유저들이 SNS로 인증한 커스터마이징 캐릭터 (사진제공: 게임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