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전주 KCC의 브라운(15번)이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