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이는 머리카락뿐 아니라 건강한 두피는 탈모를 예방하고 풍성한 머릿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건강한 두피는 모발을 튼튼히 붙잡고 모근 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머리 냄새 제거와 비듬 완화시켜주는 홈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두피건강에 도움을 준다.

두피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샴푸 후 뜨거운 바람보다는 찬바람에 말리는 것이 좋다.

젖은 머리로 방치하면 곰팡이나 세균번식이 쉬워 트러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두피에 이상 증상이 보인다면 초기부터 신경 써 관리와 치료에 나서는 것이 좋다.

열감이 지속되거나 두피에 각질, 피지 등 노폐물의 분비가 많다면 적절한 스케일링 혹은 두피에 쿨링감을 주는 샴푸로 케어하는 것이 좋다.

만일 두피에 물집이 잡히고 진물이 나오거나 만졌을 때 딱딱함이 느껴진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

진피 구조가 변경돼 콜라겐 생성이 줄어들면 탈모 진행의 원인이 되므로 조기에 전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민감한 두피 케어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헤어토닉 제품을 사용하여 수시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헤어토닉은 스프레이타입으로 두피에 수시로 뿌려 수분을 공급하기에 적합하다.

샴푸 후 청결한 두피에 적당량 분사하고 손가락이나 빗을 이용 흡수되도록 마사지해주면 효과가 배가된다.

마사지 후 모발 뿌리부터 말려 스타일 연출도 가능하다.

또한 수분 공급 뿐 아니라 탈모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영양 토닉 제품이나, 두피 가려움증을 해소하고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성분을 함유한 제품도 시중에 출시되어 있다.

헤어전문브랜드 HAMOCELL의 스칼프 앤 헤어토닉 플러스는 기능성 탈모 완화 두피토닉이다.

덱스판테놀, 살리실산, 멘톨 등과 두피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됐다.

성분은 건조함으로 인한 두피 가려움증을 해소하고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제품은 탈모나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켜 주는 영양토닉으로 민감성 두피나 탈모 두피에 수시로 뿌린 후 흡수되도록 마사지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