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개로 경기가 지연되면서 선수들이 연습그린에서 퍼팅 연습을 하고 있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9일 블렉스톤이천GC(파72, 6,660야드, 경기 이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둘째 날 아침 짙은 안개로 경기는 1시간 20여분 정도 지연됐다.

짙은 안개로 뒤덮인 18번홀 그린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