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코인 법률방’의 훈남 라이벌 고승우 변호사와 장천 변호사의 남다른 과거가 공개된다.

내일(21일) 방송되는 국내 최초 이동식 길바닥 로펌 KBS Joy ‘코인 법률방’에서는 훈남 변호사계의 대표 라이벌인 고승우 변호사와 장천 변호사가 자신들의 은밀한(?) 과거사를 대방출, 비주얼과 상담력만큼 훌륭한 입담으로 범상치 않은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고승우 변호사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불을 끄고 샤워를 한다”는 듣도 보도 못한 습관으로 호기심을 자극, 라이벌 장천 변호사마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장천 변호사는 클럽에서 벌어진 사연을 차분히 상담해주던 중 사연에 몰입해 ”어렸을 때 클럽 많이 가봤지만...“이라며 자신의 화려했던(?) 시절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조용하고 차분한 장천 변호사가 멋쩍게 던진 이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듯 명쾌한 상담력만큼 훌륭한 입담을 함께 자랑하는 훈남 라이벌 고승우 변호사와 장천 변호사가 밝힌 에피소드의 전말은 무엇일지 내일(21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KBS Joy ‘코인 법률방’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껌 값보다 싼 단 돈 500원으로 명쾌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KBS Joy ‘코인 법률방’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와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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