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이낙연 국무총리,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36회 이북도민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열린 대통령기 제36회 이북도민 체육대회는 제주에서부터 경기도, 강원도 접경지역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모인 1만5000여 명의 이북도민과 북한 이탈 주민이 참여해 화합의 장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