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 박민우와 최금강이 훈련소에 입소했다.

NC는 22일 “박민우와 최금강이 함안 39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라고 밝혔다.

선발과 불펜을 오갈 수 있는 우완 투수로 평가받는 최금강은 내년이면 만 30세가 되는 탓에 더 이상 병역을 미룰 수 없었다.

최금강은 4주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는 대로, 창원 진해구청에 배치돼 2020년 8월 28일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이행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야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했던 박민우는 병역 특례 대상자다.

따라서 최금강과 함께 4주간 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11월 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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