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찾아온 미니멀리즘(Minimalism) 열풍은 화장품 업계도 예외가 아니다.

기초에 충실한 보습제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한편, 각종 화학물질을 덜어낸 저자극 제품, 여러 복잡한 케어 단계를 줄인 올인원 제품 등이 미니멀리즘 트렌드와 함께 각광받고 있다.

뭐든지 ‘지나치면 독이 된다’는 말처럼, 여러 복합적인 성분을 잇달아 사용하는 것만이 피부관리의 능사는 아니다.

오히려 민감해진 피부에 과한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본인 피부타입에 맞춰 적절히 유수분 밸런스를 맞춘다는 생각으로 피부케어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기초 스킨케어뿐 아니라 클렌징 역시 마찬가지다.

얼굴 각질과 블랙헤드, 개기름 제거용 딥클렌징을 위해 여러 클렌징 제품과 스크럽제를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피부 장벽을 무너트리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남성이라면 올인원 바디워시가 손쉬운 스킨케어에 제격이다.

올인원은 폼클렌징부터 샴푸, 바디워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세안제나 샴푸를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샤워를 빠르게 할 수 있다.

BOSOD가 선보이는 ‘BOSOD 탑 투 토 워시’는 남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올인원 멀티 클렌징 바디워시로 빠르고 편안한 샤워를 돕는다.

펌프형 용기로 만들어져 뚜껑을 열고 닫는 번거로움이 없어 편리하며, 거품이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풍성해 깨끗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또한 7가지 내추럴 식물 혼합 특허성분과 풍부한 영양 성분이 민감성,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켜 촉촉하게 가꿔준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