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론, 이사강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연예계에 또 한 쌍의 부부가 탄생한다.

8일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빅플로 론의 깜짝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11살이라는 사실이 모두에 놀라움을 안겼다.

연상 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온 바, 더욱이 론은 보이그룹으로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을 펼쳤기에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돌인 그의 깜짝 결혼 발표에 팬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 소식에 속도위반 의혹이 불거졌지만 소속사 측은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같은 날 빅플로의 팬카페를 통해 공개된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소실을 팬들에 미리 알리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한 소속사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 달라며 앞으로 예정된 스케줄은 모두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오는 1월 백년가약을 맺고 행복한 앞날을 약속할 예정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