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훈의 드라이브샷 ▲ 문경준의 드라이브샷 ▲ 이동하의 드라이브샷 ▲ 박효원의 드라이브샷 ▲ 이정환의 드라이브샷 ▲ 이성호의 드라이브샷 ▲ 박성국의 드라이브샷 ▲ 이승택의 드라이브샷 ▲ 함정후의 드라이브샷 ▲ 이형준의 드라이브샷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8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CC(경기 안성) 레이크, 힐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최종전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첫날 비바람이 흩날리는 1번홀(파4) 티잉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며 선수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첫날 경기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기상악화로 두 차례나 중단됐다.

오전 11시 20분 중단 이후 오후 1시 30분 재개됐으나 다시 굵어지는 비바람 속에 또다시 오후 4시 45분 중단됐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