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애피 CI (사진제공: 유애피)모바일 앱 광고 플랫폼, 유애피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에 참가한다.

유애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영국, 독일, 브라질, 이스라엘,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전 세계 14개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싱귤러가 발표한 'ROI 인덱스(앱 마케팅 비용 집행 대비 발생한 매출을 측정/분석한 연간 매체별 성과 지표)'에 2017년 안드로이드 전체 부문 9위에 선정된 바 있다.

유애피 대표 서비스 360 플랫폼은 독자적인 알고리즘에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기술을 더해 ▲유저 획득 ▲리인게이지먼트 ▲소셜 미디어 캠페인 ▲브랜드 비디오 ▲보상형 비디오 등 모바일 브랜드 등을 지원하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자체 SDK 및 API를 통해 직접 연동한 앱 인벤토리와 6단계 프러드 방지 프로세스를 통해 부정광고 이슈를 최소화하는 것을 강점으로 앞세웠다.

유애피는 이번 지스타에서 앱 유저 획득 및 수익화, 해외 진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미국 본사, 중국, 일본 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현지 진출 상담 및 수익화 트렌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유애피 한국 지사 조형석 지사장은 “유애피는 앱 내 비디오 인벤토리에 맞춤형 비디오를 삽입하여 광고주 및 앱 개발사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이번 지스타를 통해 국내 개발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유애피 부스는 B2B관 1층 M25에 있다.

회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