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인천 정세영 기자]두산-SK의 한국시리즈 4차전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KBO는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KS 4차전의 입장권 2만5000장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 원래 전날 4차전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비로 인해 하루 연기됐다.

한국시리즈 18경기 연속 매진 행진.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관중은 14경기에 26만5260명으로 늘었다.

한국시리즈 통산 148번째, 포스트시즌 전체 288번째 매진 기록이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