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배우 강지환, 백진희, 공명(왼쪽부터)이 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이야기로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등이 출연 한다.

사진=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