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명(왼쪽)과 백진희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