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보이그룹 빅플로 멤버 론이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결혼을 전제로 뜨겁게 열애 중이다.

8일 한 매체는 빅플로 론과 이사강 감독이 결혼을 염두에 두고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빅플로 소속사 측은 "교제한지 1년 6개월 정도 됐다"면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로써 빅플로 론과 이사강 감독은 11세 연상연하 커플이자 가수와 뮤직비디오 감독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커플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한편 이사강은 쟈니브로스 소속으로 아이돌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으며, 론은 2014년 빅플로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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