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T캡스 경호원, 캡돌이의 경호 속에서 배선우, 이정은6, 지한솔, 최혜진, 오지현(사진 왼쪽부터)이 글러브를 낀 채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배선우, 이정은6, 지한솔, 최혜진, 오지현(사진 왼쪽부터)이 트로피와 머니박스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ADT캡스 경호원들이 이를 지키고 있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대회를 하루 앞둔 8일 페럼클럽(파72, 6,616야드)에서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디펜딩 챔피언 지한솔(22), 이정은6(22), 배선우(24), 최혜진(19), 오지현(22) 등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 결과를 통해 상금왕, 대상, 최저타수상, 다승왕 등이 결정되는 만큼 마지막까지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참가 선수들은 권투 글러브를 착용하며 경쟁을 의미하는 재미를 더했다.

사진제공=ADT캡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