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3: STILL ALIV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넷마블은 오는 1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지스타에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STILL ALIVE(이하 A3)’를 최초로 이용자에게 공개한다.

'A3'는 지난 2002년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PC 온라인게임 'A3'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 한 게임이다.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본작은 ‘30인 배틀로얄’, ‘전지역 프리 PK’ 등 다양한 전투전략 콘텐츠는 물론 광전사, 수호기사, 법사, 암살자, 궁수 등 각양각색 특징을 지닌 총 5종의 클래스를 지원한다.

또한 원작의 히로인 캐릭터 '레디안'도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넷마블 장중선 본부장은 “‘A3’는 넷마블 자체 IP인 ‘A3’를 글로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킬러 콘텐츠 ‘배틀로얄’ 방식에 접목, 모바일 MMORPG로 완벽히 재해석 해 낸 게임”이라며 “이번 ‘지스타2018’에서 게임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에서 ‘A3:STILL ALIVE’를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시연 부스를 마련한다.

부스에서는 게임 체험과 함께 인기 BJ 및 개발자와 함께 하는 현장 이벤트, 수행 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