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이사강 SNS / 빅플로 론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M/V 감독으로 활동 중인 이사강과 그룹 빅플로 론이 오는 1월 평생을 약속한다.

8일 이사강과 빅플로 론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주변인들의 주선으로 지난해 4월부터 약 일년 반 동안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만을 팔로우 해놨을 뿐 별다른 교류를 보이지 않아 이날 전해진 소식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상견례 등의 일련의 준비 과정은 모두 마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새롭게 시작될 두 사람의 인생 제2막에 많은 이들이 진심 어린 축하의 물결을 보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