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세종초, 대법원 체험 모의재판, 법의 필요성 알고, 민주적 해결방법 찾아
ⓒ 동부중앙신문아이들이 토론을 배운다.

그리고 민주적으로 방법을 찾는 해결 능력을 키운다.

법을 토대로 분쟁의 요소를 이해하고 법의 역할을 이해한다.

대법원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한다.

여주시 세종초 학생들이 대법원 체험 활동을 했다.

세종초등학교(교장 박향옥)는 지난달 29일 6학년 토론동아리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법원 법정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세종초 토론동아리는 6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민주시민 능력함양을 위한 동아리로써, 분쟁의 사건 해결을 위한 토론을 배우고 직접 토론활동을 했다.

또 분쟁 사건 해결을 위한 토론 주제를 실생활에서 찾고 직접 토론 근거를 수집하기도 했다.ⓒ 동부중앙신문특히 아이들은 지하철을 이용해 대법원에 가는 중에 토론 주제에 대한 시민대상 일반 인터뷰를 실시하여 토론 근거를 수집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대법원 법정체험으로 우리나라 사법부의 역할 및 법의 필요성 및 각종 재판에 대해 배우고, 직접 모의재판으로 실제와 같은 재판활동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