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사진)가 남다른 뒤태를 선보여 화제다.

나르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이머샷! 배우신 분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르샤가 자주색 벨벳 바지를 입고선 당당하게 힙업을 뽐내고 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에스라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내 엉덩이는 애플힙이다!♥" "힙업을 위해서 어떤운동을 제일 많이 하셨어요? 진심 너무 예쁘고 부러워요" "언니 엉덩이 왜 이렇게 성났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르샤는 지난 6월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즐거운 감량 생활'에서 49일 만에 허리사이즈를 23인치 만드는데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 1집 앨범 'your story'로 데뷔한 나르샤는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사진=나르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