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중을 향한 광고계의 관심이 뜨겁다.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아중이 의류 브랜드에 이어 최근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건강보조식품, 음료, 게임 등 다양한 부문의 광고 섭외가 들어오는 등 각 분야의 광고주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 작품마다 국내 최고의 톱 여배우부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아나운서, 걸크러쉬적인 베테랑 흉부외과 의사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뽐내는 등 2~30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 잡은 김아중이 광고계에서도 그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7년 8월부터 김아중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엣지(A+G)’는 지난 해보다 6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김아중이 모델로 기용되기 전과 비교해 2~30대 소비자의 비율이 급증하며 세련되고 젊은 브랜드로 이미지가 각인되는 데 도움이 된 것.

또한 김아중은 최근 자이글주식회사에서 새롭게 준비 중인 뷰티 디바이스 및 화장품과 관련된 뷰티 브랜드 'ZWC(Zingy Well-being Cosmeti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해당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웰빙 뷰티’를 대표하게 됐다.

이처럼 드라마, 영화는 물론 CF까지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들은 물론 광고업계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김아중의 향후 활동에 더욱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아중은 2019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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