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중소기업CEO연합회(회장 전윤희)가 주최한 ‘송년의 밤’ 이 12월 3일 안양 그레이스켈리에서 있었다.

안양중소기업CEO연합회는 역량 있는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2011년 5월 첫 결성되어 현재 38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전윤희 안양중소기업CEO연합회장은 기업인들을 대표해 이웃돕기 성금 210만원을 3개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또한 우수기업에 선정된 최만순 정광전자(주) 대표와 원재문 신도에이스솔루션 대표가 최대호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특히 신임 회장에 최홍준 ㈜안양장례식장 대표가 선출됐다.

최 신임회장은 내년부터 2년간 안양중소기업CEO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신임 최홍준 회장은 “전윤회 회장님이 그동안 우리 단체를 너무 잘 이끌어 오셨고 지역에서 존경받는 단체로 만들어 놓으셨다.이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걱정이 되지만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일자리창출에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