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MBC '라디오스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정해인 닮은꼴로 주목받고 있는 김정현 아나운서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발산했다.

서울대학교 출신 브레인인 김 아나운서는 이날 졸업 후 회사에 다닌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배우 정해인 닮은꼴로 주목받은 그는 '따라한다'는 주장에 30년 동안 유지해오던 스타일이라고 억울해 했다.

그러나 요즘은 아예 그처럼 해달라고 말하고 다닌다고 밝혔다.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 중인 김 아나운서에 대해 손예진은 "느낌이 비슷하다"며 닮은꼴로 인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손예진 여신님 인터뷰. 길이길이 기억되리"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리며 기쁨을 만끽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