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정우영 유럽 챔피언스리그 전격 데뷔 손흥민 최연소 기록 2년 앞당겨 발렌시아 이강인 이탈리아 언론 "유벤투스가 주목" 바이아웃 금액까지 상세히 소개
정우영과 이강인 등 10대 스타의 급성장은 내년 1월 아시안컵 본선 이후 축구대표팀 세대교체를 진행할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벤투 감독은 4년 뒤인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대표팀 체질 개선 작업을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에이스’ 손흥민을 중심으로 20대 초·중반의 젊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계획이다.

나상호(22·광주)·황인범(22·대전)·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 등 A대표팀의 20대 초반 신예들과 정우영과 이강인까지 벤투호에 가세한다면 한국 축구엔 활력이 넘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