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그룹 신입직원들에 신한금융의 기업문화를 직접 설명했습니다.
조 회장은 18일 그룹 신입직원 공동연수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을 찾아 그룹의 지향점인 Asia Leading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0 SMART Project’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신한 문화의 핵심 키워드인 ‘One Shinhan 전략’을 통해 성과를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시키는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조 회장은 특히 '원(One)'에 빗대 "초심을 잃지 않고, 어울림으로 협업하고, 으뜸이 되기 위해 노력해달라"며 직장선배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신한금융은 각 그룹사에서 하반기 채용한 신입직원 354명을 대상으로 17일부터 4박 5일간 그룹 공동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룹 공동연수는 지난 2009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열 번째를 맞았습니다.

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유튜브][페이스북]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한국경제TV 사이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