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2018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최호성(45)-허인회(31)-김태훈(33)’이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올해 독특한 타법인 낚시꾼 스윙으로 최고의 한해를 보낸 최호성과 필드에 게임메이커 허인회, 테리우스 김태훈이 골프 관계자, 오프라인 조사와 온라인 팬 투표에서 최고 순위에 올라 공동으로 수상하게 됐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