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그룹 뉴이스트 W의 멤버 JR이 2019년이 기대되는 ‘남자예능돌’에 선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이스트 W의 멤버 JR은 지난 19일 한국소비자포럼이 발표한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예능돌’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즈다.

JR은 JTBC ‘밤도깨비’를 시작으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JTBC2 ‘사서고생 시즌2 : 팔아다이스’ 등에 출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양한 매력을 뿜어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또 Mnet ‘러브캐처’에서는 패널로서 남다른 추리력을 선보여 최종 1등에 등극하는 대반전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특히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며 MC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JR은 지난 20일 첫 방송된 Mnet 신규 예능 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를 통해서도 MC로서 또 다른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JR은 소비자가 선정한 2019년이 기대되는 ‘남자예능돌’로서 대중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앞으로 펼쳐질 그의 다양한 활동에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JR이 소속된 그룹 뉴이스트 W는 오는 28일 ‘2018 KBS 가요대축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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