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6시 7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면 259㎞ 지점을 지나던 A(29)씨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차량 차체가 모두 탔다.

화재 직후 A씨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주행 중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차를 세운 뒤 신고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