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의 농사정보▲농업정보△기상 상황 및 전망-최근 1개월 (2018.12.

6.∼1.

2.)*기온은 0.0℃로, 평년(1.3)보다 1.3℃ 낮았음*강수량은 11.8㎜로, 평년(23.1)보다 11.3㎜ 적었음(51.1%)*일조시간은 167.6시간으로, 평년(148.2)보다 19.4시간 많았음(113.1%)-1개월 전망 (2019.1.1

4.∼2.1

0.) (기상청, 2019.1.

3., 11:00)*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음. 기온의 변동이 크겠으며,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질 때가 있겠음*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음▲ 벼△볍씨 준비-2019년 사용할 볍씨는 지역의 장려품종 중에서 수매 품종 및 사용목적(밥쌀용, 특수미 등)에 맞는 품종을 확보함*신품종으로 바꿔 재배하거나, 시범포에서 생산된 종자를 재배할 농가는 품종의 적응지역, 시비량, 병해충 등 재배특성에 유의하여 품종을 선정함-벼 보급종을 기본신청기간에 신청 하지 못한 경우 추가신청기간을 확인하여 신청하도록 하며(국립종자원 홈페이지 신청가능 품종 확인), 시·군농업기술센터, 읍·면 농민상담소(읍·면 상담소가 없을 경우 읍·면 사무소)를 통해 지역별 공급일정을 미리 확인하여 수령함-보급종 외에 특수미 품종이나 신품종 재배를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통해 종자를 신청함-자가 채종 종자 및 자율교환 종자를 사용하는 농가에서는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종자 활력검사를 받은 후 사용함 *등숙기 잦은 강우에 따른 수발아 피해 발생 종자는 발아 검사 필요△특수용도 벼 품종 특성-쌀에 함유된 기능성 물질 함량이 높은 품종 및 가공적성 활용 품종 재배가 확대되고 있음-품종별 특성을 참고하여 사용목적에 맞는 특수미 품종 선정 필요▲ 밭 작 물△밭작물 관리-(보리·밀) 월동기간 중 알맞은 토양수분이 유지되어야 뿌리 생육이 양호하며 논 재배 포장은 배수구를 잘 정비하여 습해를 예방함-(감자) 겨울시설재배는 재배지역에 따라 온화한 곳에서는 일찍 심을수록 유리하며 남부지방은 1월 중순까지가 파종적기임 *겨울시설배재 씨감자로는 ‘수미’보다 상품수량이 많고 조기 출하가 가능한 ‘남서’, ‘가원’, ‘조풍’, ‘조원’, ‘추백’ 등 품종이 유망함*파종할 때 알맞은 감자싹의 길이는 3~5㎝이며, 뿌리의 발달이 충분해야 파종 후 뿌리내림이 좋고 초기 생육이 왕성함*싹틔움상에 너무 오랫동안 키워 잎이 전개된 모는 뿌리내림이 늦으므로 잎이 전개되기 직전에 파종하고, 감자묘를 채취할 때에는 채취 하루전 또는 2~3시간 전에 충분히 물을 주어 채취 시 뿌리가 끊어지는 것을 방지함*파종방법으로 폭이 좁은 이랑에 1줄 재배는 토양용적이 적어 건조되기 쉬우므로 넓은 폭에 2열 재배가 감자생육과 수량에 유리함 *파종후 1주일 정도 지나 감자싹이 지표면에 올라오면 싹 부분의 비닐에 구멍을 뚫고 절개한 부분으로 잡초가 올라오는 것을 막고, 온도유지, 수분보존을 위해 절개부분을 흙으로 덮어줌*역병균은 균사상태로 씨감자에서 월동하여 전염되므로 철저한 예찰과 저온이고 습도가 높을 때는 예방 위주로 전용약제를 살포함*토양습도가 높고 저온일 때 검은무늬썩음병도 많이 나오는데, 과습토양을 피하고 씨감자를 심기 전 산광싹틔우기 해서 심으면 병 발생을 줄일 수 있음△종자 신청 및 사전준비-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재배방법에 따라 우량종자를 준비토록 하며 약제 및 전용비료 등 각종 자재는 미리 준비함*내년도 종자용으로 사용할 경우 이형립, 손상립, 협잡물이 섞이지 않도록 정선을 실시함 *종자의 수명과 활력을 오래 유지하려면 알맞은 저장온도와 습도에 보관하고 병충해, 쥐피해 등을 받지 않도록 관리함 ▲ 채 소△겨울철 시설채소-겨울철은 온도가 낮고 햇빛이 부족하므로 시설채소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서는 시설 내 온도, 환기, 이산화탄소 관리가 중요함 -(환경관리) 겨울철 작물별 적정습도 유지로 생육관리 및 병 예방*보온커튼은 해가 뜨는 즉시 걷어,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관리*작물별로 생육시기별 최저 한계 온도를 확보하여 동해예방*과채류는 변온관리하면 작물의 수량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난방비 절감에도 도움이 됨

※ 해뜨기 전에 1~2시간 정도 예비 가온하여 햇볕이 충분하면 광합성이 촉진될 수 있도록 온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 해가 진 후 4~6시간 정도는 동화산물 전류를 촉진할 수 있도록 약간 높은 온도를 유지, 전류가 끝난 뒤에는 작물생육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낮은 온도로 호흡에 의한 소모를 줄임 *겨울철 하우스재배 시에는 시설내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매우 낮아 수량 및 품질이 떨어지므로 이산화탄소를 공급을 위해 환기, 유기물(퇴비, 볏짚, 가축분, 톱밥 등), 탄산시비 등을 실시함 -(한파대비) 지역별 기후 조건에 맞는 품목 선택과 안전 작기 준수*최저 한계 온도 확보, 야간 최저 과채류 12℃ 이상, 엽채류 8℃ 이상 유지 *보온커튼, 방풍벽, 단열재, 축열 물주머니 설치 등 보온 시설의 보완*정전 등 가온시설을 가동할 수 없을 때는 숯, 알콜 등을 연소시켜 가온△봄배추 육묘상 -모기르기를 할 때 상토를 구입하여 사용할 경우는 초기 생육에 필요한 비료량이 첨가되어 있어 물관리만으로 충분-모기르기 후기에 비료가 부족한 경우도 있으므로 아주심기 약 일주일 전부터 요소 0.1%액을 2∼3일 간격으로 뿌려주어 생육 촉진-물주는 시기는 가장자리 모가 약간 시들어 보일 때 충분한 양의 물을 주는 것이 좋음-너무 자주 물을 주면 모가 웃자라기 쉬우므로 주의-모기르기를 하는 동안 낮 온도가 25℃이상 되지 않도록 환경 관리-추대(꽃대신장)가 늦은 만추대성 품종을 선택하고 낮은 온도가 되지 않도록 관리△고추 품종 선택 -고추는 연작, 기상 등 환경에 따라 작황이 불안정 하여 환경장해 및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병과 재해에 강한 품종을 선택-단일 품종보다는 두 개 정도의 품종을 선택하며 재배지의 환경 및 관리 조건, 소비자의 기호성 등을 고려하여 품종을 선택-재배할 품종에 대한 정식시기, 시비관리, 병저항성 등에 대하여 잘 파악하여 선택하고, 특히 신품종에 대하여는 특성과 재배관리 요령 등을 어느 정도 파악한 후 신품종으로 대체하는 것이 안전▲ 과 수 △과원 경영계획 수립-병해충 방제계획 및 금년도에 필요한 농자재 확보 계획 수립*강화되는 농약잔류허용기준(PLS제도) 등 예전과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고 과종별 등록된 농약 등 영농자재 구입-GAP 등 각종 인증제도에 대한 정보수집 및 시군센터 교육 이수*새해농업인실용교육 및 품목별농업인교육 적극적 참여*교육관련 문의사항은 인근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배 수확 후 관리기술-저장 중 발생하는 동해피해 요인*배 과실이 빙점 이하의 온도에서 조직의 결빙에 의해 나타나는 장해를 동해피해라고 하며 배 과실의 빙점은 ?1.5 ∼ -2.0℃임*저장고에서 발생하는 동해는 특히 증발기에서 나오는 찬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위치의 과실에서 심한 피해를 일으킴-과피흑변*과피흑변은 금촌추, 신고, 추황배에서 유전적 요인으로 많이 나타나고 재배 중에는 질소비료의 과다 시용으로 발생 증가△동해 피해 확인요령▷확인 요령 -사과, 배는 꽃눈과 잎눈을 채취하여 조사-복숭아는 지상에서 1∼1.5m높이의 중과지(20∼30㎝)를 주당 10개씩 채취하여 전 가지의 꽃눈을 조사-포도는 기부에서 5∼6번째까지의 눈을 따서 조사▷감별 방법-사과·배·포도 : 눈을 예리한 칼로 세로로 절단하여 관찰 -복숭아·살구·자두·매실·양앵두 : 꽃눈의 중간부위를 가로로 절단 관찰▷동해 판정-복숭아는 겹눈으로 2개의 눈 중 1개만 살아 있어도 피해가 없는 것으로 인정-포도는 하나의 눈 속에 1개의 주아와 2개의 부아가 있으므로 3개의 눈 중 1개만 살아있어도 피해가 없는 것으로 인정-사과, 배는 1개의 눈으로 되어 있음* 동사판정 : 동사한 꽃눈은 가운데 화기가 죽어 검게 변색됨▲ 화 훼△시설재배 국화-(환경관리) 한파, 강풍 및 폭설대비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알맞은 온도와 습도 관리를 통해 병해충 발생에 유의함-(재절화재배) 11~2월에 걸쳐 절화한 모주를 이용하여 3~6월 재절화*(절화) 1회 절화 때는 일반 재배와 동일하고 2회 절화를 고려해 무적심 재배를 하는 것이 좋음*(전조시기) 11~12월에 1차 절화한 것은 가온 개시와 동시에 하고 1월에 1차 절화한 것은 수확이 전체의 반 정도 진행된 시점에서 장일처리를 시작*(차광) 1월에 1차 절화한 것은 3월 상순에 소등하며 중순 이후는 자연 일장이 길어지므로 개화 때까지 차광(단일)을 함*(전조방법) 전등조명은 3~4시간, 소등 시기는 줄기의 길이가 35~40㎝가 되는 때로 보통 전조 개시 35일 전후까지 임-(삽목번식) 보편적으로 11~12월에 개화한 모주를 12~1월에 심음*삽수는 적심 2회째가 가장 충실하고 균일한 삽수가 얻어짐*삽목은 정아삽을 원칙으로 하고 삽수는 전개엽을 3매정도 붙인 길이 5~6㎝정도가 적당하며 삽목상 온도는 20℃내외로 관리-(탄산가스 시용) 일출 30분 후부터 환기를 개시할 때까지 2~3시간, 1,000~1,200ppm 농도로 맑거나 흐린 날 구별치 않고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여 시용함

※ 2,000ppm 이상 농도는 품종에 따라 생리장해 발생 주의△프리지아-(촉성재배) 2월 이전에 출하하는 작형*촉성재배를 위해서는 고온처리 및 훈연처리에 의한 휴면타파와 휴면타파 후에는 저온처리가 필요함-(저온처리) 휴면타파가 끝난 구근의 저온처리*(처리방법) ① 상자에 물을 축인 톱밥을 1/2정도 깔고 그 위에 구근을 1단 놓은 후 다시 톱밥을 상자에 채워주는 방법과 ② 상자에 쌓는 대신 피트모스와 함께 6~9㎝ 비닐포트에 4구정도 심어서 상자에 담아 저온처리하는 방법이 있음*(공간확보) 저온처리 기간 중 구근의 싹이 7~10㎝정도 자라므로 상자의 4각 위에 15㎝높이의 굽을 만들어 싹이 자랄 공간을 확보함*(수분관리) 저온처리 중에는 톱밥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 함*(주의사항) 저온처리 구근은 완전히 휴면이 타파된 것을 사용해야 정식 후 발아하지 않거나 2단구가 형성되는 이상발육을 막을 수 있음-

※ 2단구 현상 : 구근 정식 후 싹이 트지 않고 심은 구근 위에 새로운 구근만 형성하는 현상-(재배방법) 출수까지는 주간 18℃, 야간 13℃로 하여 꽃눈발달을 돕고 출수 후 절화까지는 주간 18~21℃, 야간 15~18℃로 관리함▲ 특용작물△인삼 예정지 선정-인삼은 한번 심으면 그 자리에서 4~6년이라는 오랜 기간 자라는 작물이므로 심기 전 예정지의 선정과 관리가 중요함-재배 적지를 선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토양환경정보 시스템인‘흙토람(http://soil.rda.go.kr)’에 접속하여 재배 예정지의 토양 물리성과 화학성을 살펴보고 결정함-예정지 선정 후에는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반드시 분석을 의뢰하여 토양화학성을 파악하고 시비처방을 받아 예정지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음-토양검증 시료 채취 방법*예정지 토양 시료채취 시기는 작물 수확 직후 채취하고, 검정결과에 따라 예정지 관리 1년 후 다시 채취하여 검정*토양을 고려하여 동일토양 (300~900평 기준)에서 복합시료 1점을 채취*시료량은 1~2kg이면 충분하나 동일포장(필지)에서 10~20개소의 흙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한 다음 15cm 깊이로 채취하여 잘 혼합△느타리 버섯-겨울철 재배사 온도는 항상 10~16℃정도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 습도는 85%내외가 유지 되도록 관리-겨울철 적정 환기관리는 버섯의 품질을 좌우하므로 버섯의 개체수나 온도변화에 따라 신선한 공기가 순환 될 수 있도록 환기량을 조절함-외부의 찬공기를 직접 환기함으로서 유리수가 발생되어 세균성갈변병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의 함▲ 축 산 △겨울철 가축관리- 소(젖소) *소는 바람에 민감하기 때문에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에 건초나 볏짚을 쌓아 찬바람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음*기온이 낮아져 -5℃일 때 사료섭취량이 약 3∼8% 정도 증가하게 되므로 평소 급여량보다 10% 내외 증량 급여해 대사 에너지를 높여주어 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함 *분만 예정우는 별도의 깨끗한 공간으로 이동하고 깔짚 등을 충분히 깔아서 분만 후 외기온도로 인해 체온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치함*분만 2주전부터 저녁 5시 이후 모든 사료를 하루에 1회만 급여하여 주간분만을 유도하고, 송아지가 태어나면 배꼽처리를 해준 다음, 즉시 마른수건으로 체표면의 양수를 닦아주고 헤어드라이기로 털을 말려 체온하락을 막아줌*초유을 먹이기 전에 어미소의 유두를 깨끗이 닦아주고 빠른 시간내에 초유를 충분히 먹임*송아지 방에는 보온등을 달아주고 깔짚은 톱밥이나 볏짚을 사용하며, 바닥이 젖어있지 않게 자주 갈아주어 바닥이 항상 건조하게 만들어 주고, 유해가스가 밖으로 빠져 나가도록 적절한 환기를 해줌*혹한기 급수기가 동파되지 않도록 조치되었는지 확인하고, 가온급수기인 경우 누전여부를 확인하여 누전에 의한 쇼크에 주의*양질의 조사료나 소화율과 기호성이 좋은 섬유질원을 배합사료와 함께 급여하도록 하고, 눈에 젖은 사료는 소화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잘 마른 사료를 급여*착유실과 급수실의 동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하고, 착유우가 이동하는 통로나 축사바닥에 물기를 없애고 미끄럽지 않도록 관리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병 및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생동물을 차단하고 정기적으로 가성소다 및 페놀 등 소독제를 사용하여 축사 안팎을 소독하고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된 소가 발견되면 즉시 도태-돼지*겨울철에는 추위에 대한 스트레스로 어미돼지의 번식능력과 새끼돼지의 면역기능이 크게 떨어져 생산성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분만사의 실내온도를 20~22℃ 정도로 유지하고, 실내온도의 편차를 최대한 감소*어미돼지 영양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계절로 겨울철의 번식성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바깥 환경온도 변화에 따라 급여량을 조절. 환경온도가 적정 온도보다 1℃ 내려갈 때마다 권장 사료급여량에서 1%(약 20∼25g)씩 늘려 공급*바깥온도 변화에 민감한 포유자돈(태어난 지 3주 이내의 젖을 먹는 새끼돼지)은 보온등을 추가로 설치해 저온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돼지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공기의 흐름을 파악해 새끼돼지가 샛바람을 직접 받지 않도록 공기유입 통로, 즉 복도를 확보해야 함*포유자돈들이 직접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보온등 아래의 온도는 약 28℃ 전후로 유지하고, 이유 1주일 전에는 23~25℃로 돈방의 온도를 유지 관리*이유자돈(태어난 지 3주 이상 6주이내의 새끼돼지)들이 새끼돼지 우리로 이동했을 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유자돈 입식 전 입식할 방의 실내온도는 30 ℃ 이상으로 유지*돈사 출입문에 보온덮개를 설치하여 샛바람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되 돈사가 밀폐되면 결로현상이 발생하여 내부습도가 올라가므로 단열시설과 전기시설을 점검 보완*돈사 내 가스발생량과 온도를 고려하여 환기팬 회전속도를 조정*날씨가 추워지면서 음수공급이 소홀해지기 쉬우므로 자돈사 및 육성 비육돈사에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는지 수시로 점검*정기적인 안전점검이 실시하여 전기설비 중 누전이 의심되는 곳은 미리 조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가금*어린 병아리는 저온에 매우 민감하므로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온도에 가장 민감한 1주령 이내에는 저온에 노출되면 폐사율이 증가하므로 32℃ 이상을 유지*겨울철에 밀폐된 상태에서 닭을 사육하면 닭의 호흡에 의한 산소감소와 이산화탄소 증가, 열풍기 가동에 의한 산소 소비, 계분에서 유해가스 발생, 먼지 등으로 사육환경이 나빠져 생산성이 떨어지고 호흡기 질병 발생의 원인이 됨*겨울철에도 최저 환기를 통해 계사 내의 오염된 공기는 밖으로 배출해주고 신선한 공기를 넣어줘야 함*샛바람을 최소화하면서 바깥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와 내부의 따뜻한 공기가 섞여 계사 내에 골고루 분산되도록 환기팬을 가동*용량이 작은 열풍기를 이용해 넓은 면적을 가온할 경우 열풍기 과열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화재예방에도 주의*남쪽 창문을 제외한 모든 창문에는 비닐 등으로 막아주며 벽은 단열재 등으로 차단. 필요에 따라서 남쪽 창문도 비닐을 쳐서 실내온도가 10℃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지 않도록 유의.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 유지를 위해 사료섭취량이 증가하고 생산성은 감소. 사료섭취량은 20℃ 이하에서는 환경온도가 1℃ 낮아짐에 따라 약 1%씩 증가하므로 계사 내 적정온도를 유지하여 사료비를 절감△겨울철 축사화재 예방 및 대처요령-농장 규모에 적정한 전력 사용량을 확인하고 축사 내외부의 전선 피복상태 및 안정 개폐기 작동여부를 점검 -전기배선 및 콘센트는 문어발식 사용을 금지하고 전선 및 전기기구 주변의 먼지나 거미줄 등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며 보온등이나 환풍기는 검정된 전기기구를 사용-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안전한 전기 사용을 생활화하고 축사 내 소화기를 비치하고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하며, 축사화재 등 재해대비 재해보험 가입으로 피해를 최소화 함-축사 중 일부가 소실될 경우에는 불에 탄 자재들을 치우고 축사가 무너질 우려가 있는 곳은 임시로 지지대를 설치하여 무너지지 않도록 조치한 후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보수-파손된 축사의 전기시설을 점검하여 누전이나 합선, 감전에 의한 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사료급이 및 분뇨처리시설 등을 수리-화재 진압하는 과정에서 물에 젖은 사료나 부패한 배합사료는 가축에게 급여하지 않도록 하고 조사료는 햇볕에 내어놓아 물기를 제거한 후 급여△AI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 ▷차단방역 수칙-폐사, 산란율 저하, 절뚝거림, 사료섭취 감소, 설사, 청색증 등 AI 임상증상이 관찰될 경우 방역당국(☎ 1588-4060/1588-9060)에 신고-가금사육 농가에서는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신발 착용, 발판 소독조 설치·운영, 주기적인 소독약 교체, AI 발생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 철저 협조-사료, 분뇨, 왕겨, 가금운반, 컨설팅 등 농장 출입차량 등에 대한 소독필증 확인 및 농장 진출입 시 소독 철저 ▷소독조 운영 -출입구(축사 등) 발판소독조는 결빙되지 않도록 출입구(축사 등) 안쪽으로 이동하여 사용 -소독수의 동결방지(열선, 보온장치, 실내보관 등)를 통한 효력 저하 방지-겨울철 낮은 온도(4℃이하)에서는 소독제의 효력이 저하되므로 사용설명서에 따른 희석 비율을 고농도(유기물조건)로 사용 권장-저온에서 효과적인 산화제 소독제 사용 권장*산화제 : 이소시안산나트륨, 3종염 등(산화제 중 차아염소산은 유기물조건에서는 그 효과가 급격히 떨어짐으로 사용 지양) -소독조의 소독수는 유기물 오염정도에 따라 주기적 교체 -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발판소독조 이용 전 세척솔·물(세척조)을 이용하여 신발(장화)에 붙은 유기물 제거 권장-소독효과 제고를 위해 발판소독조는 장화가 충분히 잠길 수 있도록 운영-효율적인 차단방역을 위해서는 소독제 사용 이외에 다른 방역조치(축사별 전용장화 비치 및 갈아신기 철저, 외부인 출입통제 등) 병행 실시-농장 사정에 따라 부득이한 경우 소독수에 동결방지제를 첨가하여 사용▷동결방지제 사용요령-동결방지제를 사용할 경우에는 산화제 계열의 소독제를 선택하여 물이 아닌 동결방지제에 고농도(유기물조건)로 희석하여 사용-동결방지제는 차량용 윈도우 워셔액 원액(메탄올 40% 함유] 사용* 인체 및 환경독성을 감안하여 에틸렌글리콜 함유 부동액 사용 금지** 자동차 윈도우 워셔액(메탄올 40%)도 발판소독조 등 제한적으로만 사용-환경독성 및 인체독성 우려를 감안하여 인체 및 차량 분무 사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