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이강인은 결장
프랑스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이 선발 출격, 최전방을 책임졌으나 득점포를 가동하진 못했다.

석현준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스티다움 데 툴루즈에서 열린 2018~2019 프랑스 리그앙 툴루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후반 21분 교체될 때까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 포인트 달성은 다음으로 미뤘다.

그러나 조금씩 출전 시간을 늘리며 팀내 입지를 다져가는 모습이다.

팀은 1-1로 비겼다.

후반 36분 막스 그라델에게 동점골을 헌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