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는 오는 7월 16번째 ‘쏠비치호텔 & 리조트 진도’를 개장한다.

지난 7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례조회에서 이동진 진도 군수는 "7월 진도에 리조트 개장을 앞두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 맞이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며 "휴가철을 맞아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위해 위험 도로 개선, 안내 표지판 정비, 음식점 친절 등 서비스 마인드 강화" 등을 주문했다.

대명리조트 설립 4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새로운 리조트 그랜드 오픈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현재 15개 최고급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대명리조트는 회원권 하나로 연휴와 성수기 등 전국 리조트의 객실과 부대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회원권은 평형별로 나누어지며 객실 크기에 따라 선호도가 높은 패밀리(원룸형), 스위트(투룸형)와 소노펠리체, 소노빌리지를 이용할 수 있고 골프를 즐기는 VIP를 위한 노블리안 등 상품이 다양하다.

회원 용도에 따라 개인과 법인회원권으로 분양하며 콘도회원권의 이용방식, 보유형식도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다.

개인과 법인에서 여행패턴 및 예산에 맞게 맞춤형 회원권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담당자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발전해온 대명리조트는 앞으로도 신규 사업을 확대하면서 보다 큰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새롭게 변화하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명리조트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감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신규분양을 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