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피부에 필요한 첫 번째는 수분이다.

인간의 몸 대부분을 수분이 차지하는 것처럼 피부에도 수분이 필수적이다.

각질 세포의 천연보습인자와 세포 사이의 지방층이 수분을 머금고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막아준다.

민감성피부는 건조한 환경이나 각질을 제거하는 과도한 필링 등 외부 자극과 나이 들면서 천연보습인자의 양이 줄어들어 피부 수분이 메마르게 된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금세 거칠어지고 갈라진다.

특히 남성과 여성 피부는 자외선 등 외부 영향을 강하게 받아 수분을 빨리 빼앗기고 각질도 자주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피부장벽의 보호기능이 떨어지며 피부노화의 원인이 돼 이를 막는 관리법 실천이 필수적이다.

피부 수분을 채워주는 보습크림을 이용한 케어가 필요하다.

흔히 수분크림으로 불리는 페이셜크림, 하이드로인텐시브크림 등 보습제들이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 H&B 스토어의 인기 순위에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보습성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지 체크해 지성, 건성, 복합성, 민감성 등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실용주의 뉴욕 감성을 담은 화장품 브랜드 1960NY에서 출시한 '퓨어 뷰티 크림'은 유분기를 최소화해 끈적임이 없는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의 무자극 수분크림으로 남녀 모두 쓸 수 있어 '인생템'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

1960NY의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해당 제품은 겨울에도 유분기가 많은 지성피부를 위한 수분크림으로도 추천할 수 있다.

서양송악추출물이 함유돼 민감성 피부도 순한 로션처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수분부족형 지성피부는 천연수면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아쿠아 리퀴드 크리스탈 배리어 기술이 피부에 수분마스크를 형성해줘 보호와 진정효과를 선사한다.

미백 기능성 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인 아데노신 함유로 칙칙한 피부의 색소침착을 없애는 데도 적합하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