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채널A 생방송 ‘행복한 아침’에 가수 이무송이 출연한다.

‘행복한 아침’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채널A를 책임지는 새로운 교양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은 ‘반가운 아침’이라는 타이틀로 핫한 연예계 소식과 스타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난다.

오는 20일에는 이무송이 ‘반가운 아침’을 찾는다.

1993년 히트곡 ‘사는 게 뭔지’로 가요계를 휩쓴 가수이자 요즘 예능 대세로 불리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무송의 출연이 확정된 것. 이무송은 최근 발표한 신곡을 방송에서 부를 예정이며 가수 노사연과의 결혼생활 그리고 영재 아들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와 만난다.

패널로는 나몰라패밀리 김태환, 최정아 연예 전문 기자가 출연, 이무송에게 시청자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상세히 물어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무송X김태환의 눈과 귀가 즐거울 특급 콜라보 무대도 준비돼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무송의 인생 이야기는 20일 오전 8시에 방송되는 채널A 생방송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행복한 아침'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 색다른 주제로 주부들의 안방을 찾는다.

특유의 푸근하고 정감있는 진행 솜씨가 일품인 이재용 아나운서와 통통 튀는 준비된 차세대 MC 장예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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