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JBJ95가 '팬앤스타' 라이징스타 투표 5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기쁨을 누렸다.

JBJ95는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둘째 주 팬라스상 투표에서 181,668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골든차일드가 76,478표를 얻으며 2위에 머물렀고 노태현은 76,089표를 얻으며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팬라스상'은 '팬앤스타 라이징스타상'의 줄임말이다.

후보는 ‘팬앤스타’가 임의로 선정하며 향후 대세로 떠오를 잠재력을 가진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다.

데뷔 연도와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특색 있는 음악활동으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는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후보에 올라갈 수 있다.‘팬라스상’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JBJ95에게는 특별한 특전이 주어진다.

먼저 한국과 일본, 중국 더팩트 사이트에 수상 소식을 알린다.

팬라스상을 수상한 기쁜 소식을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접할 수 있다.

해외에도 수상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한 한류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특히 4월 24일 개최되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 후보에 오른다.

또 수상을 축하하는 영상이 한국 지하철 2호선 43개역 대합실에서 상영된다.

또 트로피를 직접 전달하며 팬들의 마음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JBJ95의 1위 소식에 닉네임 'rolrol95'는 "앨범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젭꿍이들에게 팬라스 1위가 기쁜 소식이 되길! 너무 축하해요! 짝꿍들이 응원할게요"라고 전했다.

닉네임 'KIEN'은 "JBJ95의 5주 연속 팬라스 1위와 명예의 전당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젭꿍이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젭꿍이들도 올 한해 팬라스를 시작으로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바라요! 항상 켄타와 상균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