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는 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 김태훈(사진) 팀장을 ‘우수 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변협은 "김 팀장이 협회 및 법조계 전반 소식 보도에 힘썼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