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넥슨은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에 '캡틴 마블'이 등장하는 신규 스테이지 2종을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스테이지 '더 높이, 더 멀리, 더 빨리'는 캡틴 마블과 함께 악당을 저지하는 이야기다.

총 2단계로 구성돼 캡틴 마블 카드 등을 활용해 대전을 펼칠 수 있다.

또 다른 신규 스테이지 '뉴욕을 방어하라'는 레벨 제한 없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신규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캡틴 마블과 '스파이더맨', '닉퓨리' 등 5종의 카드가 포함된 카드 팩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카드 분해 기능을 추가하고 카드 모음(덱)을 최대 10개까지 확장했다.

미완성 덱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과 자동 완성 기능도 선보였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스테이지 관련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경험치, 골드, '캡틴 마블과 친구들 패키지' 등을 제공한다.

오는 28일 여는 두번째 스테이지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출석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최대 50보석을 받는다.

넥슨은 '마블 배틀라인'에 신규 스테이지 2종을 추가했다.

사진/넥슨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