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분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판교 알파돔시티 내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투시도)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2개 블록(7-1블록·17블록)에서 총 584실 규모로 이미 17블록은 분양을 마쳤으며 7-1블록 잔여 호실을 판매하고 있다.

알파돔시티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다.

또한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초역세권 입지다.

신분당선 판교역과 지하로 연결될 예정으로, 2개 블록 모두 판교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인근 현대백화점 역시 지하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실제 판교역을 출발해 강남역까지 4정거장, 시간상으로는 15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게다가 지난해 말 착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의 수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강남 삼성역과 동탄역 사이에 GTX 성남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전용 84㎡의 경우 방 3개, 욕실 2개, 거실 1개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침실은 분리형과 통합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거실과 복도 역시 고급 폴리싱타일을 무상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계약금 10%를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고 중도금도 60%(만 19세 이상, 1인 1건에 한함)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17 알파돔타워4 지하 1층에 있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1521가구㈜신영의 계열사인 신영시티디벨로퍼㈜가 2월 충남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2-C1·C2블록에 주거복합단지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지상 40층 12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1521가구의 아파트와 연면적 4만8683㎡ 규모의 판매시설로 이뤄진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2-C1블록은 지하 2~지상 40층 6개동 전용 84~101㎡ 669가구, 2-C2블록이 지하 2~지상 40층 6개동 전용 84~101㎡ 852가구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15가구 △84㎡B 140가구 △84㎡C 68가구 △84㎡D 355가구 △97㎡ 156가구 △101㎡ 187가구 등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가칭)이 단지 중심에서 반경 약 30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탕정역은 지난 10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으로, 한 정거장 거리에는 KTX천안아산역이 있어 이를 통해 서울역까지 약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남동·남서) 배치에 4-베이 판상형 맞통풍 중심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단지 중앙에는 광장과 연계한 약 1320㎡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2-C1블록과 2-C2블록에 각각 조성된다.

김응정 신영 마케팅본부 상무는 "아산신도시에 공급됐던 지웰시티에 대한 상품 및 브랜드 인지도도 높고, 탕정지구 아산권 첫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413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나기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