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태국 촌부리 시암CC 파타야 올드 코스(파72, 6,576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 첫날 박성현(26)이 1번홀(파5)에서 드라이브샷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시즌 첫 출전한 대회에서 박성현은 보기 1개, 버디 4개를 잡고 3언더파 69타로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