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 재구성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우찬 기자(뉴스토마토 중기IT부), 박민호 기자(뉴스토마토)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희망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남북 IT 스타트업 협력준비를 위한 운영포럼이 오는 3월 본격 가동됩니다.

22일 뉴스토마토<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 재구성>에서는 이우찬 기자, 박민호 기자와 함께 개성공단 재개 가능성과 미래 모습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박민호 기자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비핵화 조치에 대해 얼마나 양보 하는지에 따라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개성공단 관련 지원도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우찬 기자는 "북한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라며 "과거에는 북한을 '인건비가 저렴하다'는 수준으로 봤다면 "짐 로저스가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듯이 북한을 두뇌, 지식 활용 측면으로 봐야한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