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 제공): 22일 한·인도 MOU 서명식>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22일)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방안을 폭넓고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양 정상은 2018년 양국 간 교역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215억불을 기록한 것을 평가하고, 2030년까지 교역액 500억불 달성이라는 공동목표를 향해 계속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공지능, 로보틱스, ICT 등 분야에서의 연구 및 상용화 협력과 헬스케어, 전기차 등 분야에서의 공동 연구개발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노력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나아가, 양국은 한반도 및 역내를 넘어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도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양 정상은 정상회담에 이어 △허왕후 기념우표 공동발행, △코리아 플러스, △ 코리아 스타트업센터 설치, △경찰협력 등 4건의 양해각서(MOU) 서명식에 임석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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