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이 활의 메카가 될 수 있었던 우리 고장 이야기 촬영”
(주)예천문화사업단의 예천활체험이 3월 7일(목) 오전 8시 NBS ‘자전거기행, 발길 머무는 곳’에 방송된다.

예천은 예로부터 국궁의 주산지, 양궁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하고 우리나라 최초로 올림픽에서 양궁 금메달을 획득한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딴 진호국제양궁장이 있는 활의 메카이다.

ⓒ GBN 경북방송 7일 방영되는 방송에서는 배우 정승호씨가 직접 자전거를 타고 예천 일대와 진호국제양궁장에 활 체험을 통해 예천 활에 대한 역사와 가치, 활 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

특히 예천지역이 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지역적·문화적인 배경과 현재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예천 활체험이 체험뿐만 아니라 교육프로그램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지역관광지와 연계하여 하나의 관광코스로서 자리매김하고 지역축제에서 선보이는 활쏘기의 문화적인 가치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주)예천문화사업단의 관계자는 “하나의 지역레저스포츠인 활이 스포츠만으로서가 아닌 지역사회의 대표 무형문화재로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교육, 진로체험 등 프로그램의 하나로서 자리 잡아 갈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 GBN 경북방송 예천의 고유스포츠인 활과 역사적으로 지역이 가지는 의미와 지역에서 현재 진행 중인 활 체험에 대한 방송은 3월 7일(목) 오전 8시에 NBS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