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의 유착 논란이 일고 있는 클럽 버닝썬 관계자 김 모씨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치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김 씨는 가수 승리와 정준영 등 8명이 있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이 뒤를 봐준다고 언급한 인물로 논란이 되고 있다.